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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

제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16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독일의 경제학자이자 세계경제포럼의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의 삶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 선언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란?



산업혁명은 18세기 후반,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세기 전기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던 2차 산업혁명과  20세기 후반 인터넷 정보통신의 발달이 불러온 3차 산업혁명을 지나 바로 지금.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며 제 분야에서만 발전을 거듭하던 기술들은 이제 서로 융합하고 있습니다. 현실세계는 가상세계와 연결되어 우리 집 주변에서 포켓몬 사냥을 할 수 있게끔 만들었고, 과학시간 상상그리기 대회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자율주행차 역시 실제로 볼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현재

독일과 미국, 중국, 일본은 이미 몇 해 전부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갈 길이 바쁩니다. 산업은행이 노동시장 유연성, 기술 수준, 교육 수준, 인프라 수준, 법적 제도 이 5가지 요소로 평가한 산업혁명 준비도에서 우리나라는 25위로 대만, 말레이시아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노동시장의 유연성과 법적 제도가 특히 부족하였고, 기술력과 인프라 수준 역시 선진국과 비교하여 미흡하였습니다.
 
신성장동력의 부진 또한 문제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의 제조업의 성장세는 점차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유망 기술, 서비스 등 신성장동력과 관련된 산업에서는 뚜렷한 발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신생기업의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힘든 산업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술, 서비스, 아이디어를 가진 새로운 기업이 탄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준비

하지만 비관하기는 이릅니다. 새로운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할 것을 천명하며 오는 8월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킬 것이라 밝혔습니다.
 
약점을 보였던 법적 제도 역시 개선할 계획입니다.  법률로 '금지할 것'만 정한 뒤 법에 명시되지 않은 것들은 모두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여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혁신사업에 적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확대 신설한다는 공약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닌 스타트업의 발전이 필수입니다. 이에 정부는 스타트업 기업의 VC, 엔젤 투자 확대와 R&D 지원 강화 등의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주춧돌이 될 크라우드펀딩의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 해 초부터 시행한 크라우드펀딩은 창업 신생기업들의 자금 조달에 큰 역할을 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자금 조달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와디즈 펀딩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하기

대체투자 플랫폼 와디즈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펀딩에 성공하였거나 현재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나CEA의 팜잇 스마트 농장

와디즈에서 두 차례의 펀딩에 성공했던 만나CEA의 팜잇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팜잇은 농업과 IC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농장입니다.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하여 지속 가능한 아쿠아포닉스 농법에 실시간 모니터링과 생장 환경 제어 시스템을 결합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펀딩을 통해 농장의 주주를 직접 모집하여 직영 운영이 아닌 공유농장으로 농업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자 한 팜잇은 식량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며 1차, 2차 펀딩에서 각 7억원을 모았습니다.



모헤닉 게라지스의 수제 자동차

와디즈에서 3차례의 펀딩을 모두 성공적으로 진행한 모헤닉 게라지스 역시 지난 5월, '프로젝트 MS'라 불리는 전기차 제작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펀딩 성공 후,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기업 장외주식시장에 상장되며 빠른 성장세를 그리고 있는 모헤닉은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서울대, 포스코, 삼성SDI와 협력하여 전기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예고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주목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펀딩도 뜨겁습니다. 이미 와디즈에서는 파도로 전기를 생산하는 파력 발전 기업 인진이 4억5천만원을 모금한 전례가 있습니다. 인진은 펀딩 이후 영국을 비롯한 해외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와디즈에서는 경남 고로면 풍력발전소 설립을 위한 고로풍력의 펀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관 투자자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에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펀딩이 성공한다면 국내 최초 개인의 힘으로 설립된 풍력발전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고로풍력 펀딩 바로가기




전기차 전용 카셰어링 기업 (주)에버온의 펀딩도 진행 중입니다. 에버온은 서울시 선정 나눔카 사업자로 전기차 충전기 및 충전 서비스, 유지보수, 중고 전기차 렌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누구나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으며 와디즈 펀딩에 참여하신 주주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였습니다.

▶ 에버온 펀딩 바로가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와디즈에서 사전예약 진행 중인 전기자전거 기업 (주)이삼사

4차 산업혁명은 이제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물살을 즐기기 위해서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고, 미리 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와디즈에서는 앞으로 다가오는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액으로도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일반 투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혜택과 특별한 주주총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체투자 플랫폼 와디즈에서 미리 미래를 내다보고, 좋아하는 것에 투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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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 ㅇ12ㅇㄹ3ㅎ2ㅎ23ㅎㅅ1ㄱㄹ12ㄱ4

    좋은글이네요 ^^

    · · 2017.07.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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