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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전과]만 있으면 그 어떤 숙제도 무서운게 없고 [세계를 간다] 시리즈만 있으면 어디를 여행가도 그 도시의 거주민이 된 것 같고 [삐뽀삐뽀 119]만 있으면 나도 우리 아이 주치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주는 힘이란게 있다.
유튜브 시대, 구글링을 하면 모든 정보가 나오는 시대. 요리 레시피가 차고 넘치는 시대에 새로운 요리책은 어때야 할까.
며느리에게도 안 알려준다는 맛집비법을 대놓고 알려주는 요리주점 '월향'의 이여영 대표는 말한다.

"업장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쉬운 레시피로 바꾸기 위해 월향의 직원들이 며칠 밤을 새가며 수정을 거듭하고, 우송대학교 조리과 학생들의 꼼꼼한 검수를 거쳤습니다. 60여 가지 메뉴에는 집에서 자주 먹는 일상적인 레시피부터, 월향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일품 메뉴, 특히 밑반찬과 국, 찌개 끓이기에 고민이 많은 요리 초보자들을 위해 메뉴를 푸짐하게 담았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간결한 레시피는 음식을 처음 하는 이라도 충분히 따라 만들 수 있을 만큼 편하고 쉽습니다."

맛집요리를 내가 직접만들 수 있다는 환타지.
그 환타지를 내 것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건  단지 9,900원~


Value _ 요리책에 환타지를 담았다
펀딩 상세정보 _ http://bit.ly/2oHBI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