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대한민국 새로운 패러다임! 모헤닉게라지스

앵콜! 영암공장 건설을 위한 3차 펀딩 모집! 모헤닉게라지스

(주)모헤닉게라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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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목표 353,625,000 원

355,125,000 원 모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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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매력 Point

  1. 1기존 온라인과 1, 2차 크라우드펀딩 성공에 이은 각종 미디어 노출로 충성도 높은 팬이 늘어났고, 주문량이 늘어나 파주 공장의 생산능력 문제로 더이상 주문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2. 2수제자동차 산업은 순이익률 30%가 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모헤닉 게라지스는 2019년 순이익 27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32016년 하반기 전남 영암에 연 100대 생산능력의 자체 공장 설립계획입니다. 독자모델 개발, 전기차 프로젝트, 유통채널 확보 등 자동차 제조기업으로서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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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정보
법인명 (주)모헤닉게라지스 홈페이지 the.co.kr
업종 기계/화학/에너지 이메일 heniekim@naver.com
소재지 경기 파주시 탄현면 요풍길 68-23 SNS채널
설립일 2014-09-10
대표자명 김태성
임·직원수 32명
범죄이력

사업내용


모헤닉 게라지스입니다!

120여 일 만에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리게 됨을 영광이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더더욱 감사한 것은 모헤닉의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이후 우리가 다시 한번 감동을 만들었고
그것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기적 같은 일은 바로 여러분, 크라우드의 힘으로만 이뤄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와디즈와 함께한 모헤닉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인 400분의 모팸 회원님들께 

돌립니다.

이번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에 임하는 모헤닉의 대표이사 헤니킴의 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5월에 75일의 작은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을 했었다.
단 하루도 안되어 1억의 청약이 마감되는 성황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고
이어진 제3자 배정에서 4억의 투자금이 오로지 소액주주들로 모였다.

당시 우리는 올해 1월 25일 첫 번째 크라우드 펀딩 이후 75일 만에 놀라운 기적을 만들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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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헤닉의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75일의 작은 기적은 바로 첫 번째 크라우드 펀딩부터 시작된 기적이었다.

(바로가기 클릭)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모헤닉의 첫 번째, 두 번째의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를 보면 모헤닉의 모든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를 들어보면 꿈이 현실이 되는 기적을 

여러분은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이 불과 수개월 만에 이룬 성과라면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이번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에서도 공개하지 않는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많다.
너무나 빠른 성장과 과감한 행보에 미쳐 다 반영하기에도 바쁜, 심지어 그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면 

여러분은 2박 3일 동안 꼬박! 이야기를 들어야 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 당신은 이미 첫 번째, 두 번째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였거나 

이 모든 스토리를 다 읽고 왔는지도 모르겠다.

모헤닉에 단돈 오십만 원을 투자하더라도 우리는 당신이 모헤닉의 첫 번째와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를 의무적으로 필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진정한 모헤닉의 지지자와 응원군들이 모헤닉의 주주가 되기를 바란다.
그것은 우리가 모헤닉의 주주들은 단순히 투자자가 아닌 상당히 각별한 존재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헤닉이 어떤 기업인지, 어떤 마인드와 어떤 비전으로 역사를 만들고 있는지 알아가고 

또 공감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여기서 잠시 우리는 모헤닉의 기업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은 모헤닉의 이사회에 보내는 편지를 발췌했다.







모헤닉 이사회의 이사님들과 감사님께...

모헤닉의 이사회의 철학에 대해 저의 생각을 보냅니다.
읽어보시고 19일 이사회 미팅 때 좀 더 깊은 얘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모헤닉 이사회는 소액주주 대표 임동준 사외이사님, 그리고 회계 관련 CFO 김범수 이사님,
대주주 대표 김태성 대표이사, 대외홍보 김수로(김상중) 사외이사님, 대외홍보 김민종 사외이사님...
이렇게 5인 구성에 감사로 배칠수(이형민)님이 등기되어 있으십니다.
감사는 이사회 및 주총 소집권한뿐 아니라 모든 경영활동에 감사인으로서의 권한이 있습니다.

모헤닉이 이렇게 기술직이나 전문직이 아닌 사회적 대표성을 지닌 이사회를 구성하는 이유는
모헤닉의 이사회는 일반적인 기업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이미 공표도 했지만 모헤닉의 이사회는 기업의 도덕성과 합법성, 그리고 정의성을 판단하는
최종 의결기관으로서 그 어떠한 기술적이나 수익적인 판단보다 도덕적이며 합법적이며 주주와 사용자,
그리고 우리 직원들에게 정의롭냐를 우선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즉, 그것이 그 어떤 결정보다 가장 중요시하여야 한다는 생각이며 그래서 이것을 이사회의 
고유 권한으로 

하였고 최고 의결기관인 이사회에서 기업 경영에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책임으로 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헤닉의 이사회는 회사의 전문적인 기술직이나 오랜 경험, 혹은 오랜 근속 경력으로
이사회에 선임하는 것이 아닌 가장 정의롭고 투명하고 도적적이며 합법적인 판단을 할수 있는 

사회적 인사와 가장 모헤닉을 모헤닉다운 철학으로 지켜줄 수 있는 분을 이사회로 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사회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런 저의 결정에 너무 이상적이지 않느냐, 회사의 이사회는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그것도 확고하게 다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기업 경영을 책임지는 이사회가 대주주의 귀속 기관으로 정의롭거나
도덕적인 판단이 아닌 대주주의 일부 재벌을 위한 결정, 그리고 사회적 책임이 아닌 

돈 잘 버는 수익에만 급급한 결정, 혹은 흔히 꼰대들이 실질적인 경영을 장악함으로써 

더 이상 혁신적이지 못하고 창의적이지 못한 미련한 공룡으로 변모하는 등의 폐단으로 인하여 

정의롭고 창의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전문적이고 정확하고 또 빠른 결정은 바로 현장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모헤닉의 모든 조직은 독립적인 점조직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서나 팀의 리더가
대부분의 모든 판단과 결정을 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에게 주어진 조건은 그것이 과연 모헤닉다운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헤닉의 모든 인력의 교육과 투자, 개발은 우리들 스스로가 모헤닉다운 것,
바로 모헤니즘의 철학과 가치를 익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회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런 사업부의 결과물을 기술적이나 수익적인,
혹은 숫자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모헤닉의 이사회 이름을 걸고
부끄럽지 않은가를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모헤닉에서는 자신의 명예와 이름을 걸고 부끄럽지 않은 결정을 하는 것이 의무가 될 것입니다.

대주주의 수익성이나 기업의 사업성을 판단하는 것이 아닌 모헤닉다운 결정인지,
누가 봐도 도덕적인 결정인지,
그리고 누가 봐도 정의로운 결정인지를 하게 됩니다.
사업성의 판단은 철저히 현장의 리더들의 권한으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헤닉 이사회는 사외이사 비중을 더 크게 둘 것이고 대주주와의 특수 관계 인사가
이사회를 장악하는 구성은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모헤닉 이사회의 의미이고 또 가장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헤닉의 이사회 구성은 저와 그래도 친분이 가장 많은 김범수CFO님 외에는
임동준님이나 김수로님, 김민종님 모두 개인적인 친분이나 특수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이를 감사하는 배칠수님 또한 저와의 관계보다 사회적인 본인의 명예가 더 중요하신 분으로
어느 분 일지라도 대주주인 저를 보고, 저를 위한 편견 된 결정을 하실 분들이 전혀 아님이 확실합니다.

참고로 가끔 VC나 대규모 투자자들과 상담할 때 항상 제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모헤닉에서는 대주주의 지위를 내려놓을 줄 알아야 투자가 가능합니다.
저는 절대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도 하지 않을 것이고 만일 대주주가 자신만의 이익을 위한다면
제가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에 대주주 투자로서 큰 수익을 바란다면 모헤닉은 아닙니다.
모헤닉의 대주주는 모헤닉을 응원하는 소액주주와 사용자, 그리고 모헤닉의 구성원들을 위해
자신을 줄이는 희생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VC나 전문 투자자들은 이런 제 말에 할말을 잃어버리기가 일쑤입니다.
백년기업의 가치? 불과 2~3년을 보고 투자하는 지금의 VC투자 생태계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암튼, 현재 모헤닉 이사회는 김수로님이나 김민종님, 임동준님 세분이 반대하거나 동의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결정도 할 수 없고 반대로 이 세 분이 건의하여 추진하면 저와 김범수 CFO 님이 반대해도
이사회 의결은 통과됩니다. 또한 배칠수 감사님이 이사회의 결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면
언제든지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저는 제가 주장할 수 있는 경영권을 저와의 이해관계나 특수 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들께
모헤닉을 위해 경영권을 공개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즉, 저는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며 이것은 우리 이사회가 우리의 목표인 도덕적이고
정의로운 결정을 할 수 있다면 끝까지 이 책임과 의무를 지켜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모헤닉이나 대주주와 특수 관계나 이해관계가 깊은 사람은
오히려 모헤닉의 이사에 등기하지 않겠다는 것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모헤닉의 이사는 명예직으로 존경받는 직함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헤닉 이사님들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소신 있는 결정과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당부드릴 것은 모헤닉의 이사회는 각 사업부의 결정과 진행에서 실무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즉, 이사회에서는 사업 운영이나 각 사업부의 운영에 실질적인 관여나 결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그 사업부가 모헤닉다운 모헤니즘철학에 부합하는지, 도덕적인지 합법적인지,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정의로운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수익을 많이 내는 사업부라도 사회적으로 정의롭지 않거나 자신의 이름을 거는데 

부끄러운 사업이라면 반대를 할 수 있으며 회사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 우리는 기술적인 판단이 아닌 

사람 본연의 본능에 입각하여 정의로운지를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모헤닉의 목표는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기업이라는 것을 꼭 명심해 주세요.
우리는 기업이 망하지 않을 정도의 수익은 내야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버냐가 아니라 

어떻게 버냐라는 것...  꼭 같이 고민해 주시길 바랍니다.

장담하건대!...
마래의 기업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감동을 주며 존경을 받냐가 가장 중요한 

지수가 될 것이고 그런 기업은 수익을 넘어서 백년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명예가 오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헤닉의 이사직이 정말 자신의 이력에 가장 명예롭게 기록할 수 있는 이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헤니킴 드림.






모헤닉 이사회에 보내는 편지를 읽어보면 모헤닉이 어떤 기업 경영철학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모헤닉에서 주주란 어떤 의미인지도 잘 알 수 있다.

모헤닉은 단순히 투자자를 원하는 게 아니었다.
모헤닉에 함께 공감하며 함께 응원하며 주주로서 모헤닉의 구성원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인기나 여러 매체에서 나오는 보랏빛 상상만으로 

모헤닉에 투자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모헤닉의 첫 번째,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를 숙지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모헤닉을 알 수 있겠지만 

모헤닉에 더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헤닉 공식 블로그에 지난 3년 6개월 동안 기록된 

1100여 개의 포스팅을 모두 읽어보면 모헤닉의 모든 역사를 낱낱이 파헤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모헤닉은 전통적으로 크라우드 펀딩 도중에 모헤닉클럽데이를 오픈하여 

투자의사를 밝히신 모든 분들을 모헤닉 공장에 초대한다.
공장 견학과 더불어 나와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그만큼 의지만 있다면 모헤닉의 일원으로, 구성원으로, 팬으로, 응원군으로 주주가 되기를 결정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정보들이 모두 공개되어 있다.


이제 우리가 들려주는 모헤닉의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 기회의 땅, 기적의 땅 스토리는 더욱 진보되고 

더욱 기적적인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그만큼 많은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우리의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 기회의 땅, 기적의 땅 스토리를 읽는데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
오랜 시간 모헤닉과 함께하겠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지난 5월 모헤닉의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75일의 작은 기적" 이후 120여 일이 지났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20여 일이겠지만 우리는 또 어떤 기적을 만들었을까?






가장 크고 중요했던 이슈는 바로 지난 8월에 발표한 모헤닉의 프로젝트X가 아니었나 싶다.
모헤닉의 프로젝트X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또 많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모헤닉의 프로젝트X가 정말 실현할 수 있을까?...
이런 황당함과 의구심에 우리는 이 한마디로 잠식시켰다.

Someone will.
We should be that someone.


모헤닉의 프로젝트X는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우리는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라면 바로 우리가 되겠다는 것이고 우리가 그것을 못할 이유는 전혀 없다.
오히려 이 프로젝트를 하기에 모헤닉은 최적의 스타트선에 서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과 한두 달 전에 발표한 프로젝트지만 우리는 그 짧은 한두 달 사이에 엄청난 일을 준비하고 있고 

실행하고 있는데 그 속도가 여러분이 믿기 힘든 속도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모헤닉 프로젝트X는 거침없는 행보와 발전을 하고 있다.







우리는 지난달 8월에 자부연(자동차부품연구원) 영암 프리미엄 자동차 연구센터에 모헤닉 모터스의 

기업 공동연구실을 개설했다. 모헤닉 모터스는 모헤닉독자모델 프로젝트M의 개발 및 생산뿐 아니라 

프로젝트X를 수행하기 위한 핵심으로 설립이 되었다.


모헤닉 모터스는 모헤닉 게라지스의 100% 자회사로 설립이 되는데 오는 10월에 

등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 8월 29일 상당히 의미 있는 MOU가 체결되었다.
모헤닉과 포스코와의 MOU...
일간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라고 했고 왜 포스코가 모헤닉을??? 이라는 당황스러운 반응도 

우리는 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우리는 프로젝트X를 위해 전기자동차 관련 국책과제 프로젝트도 시도하고 있으며 

2017년 상반기에 모헤닉G 일렉트릭 버전을 선보이기 위한 개발 작업이 한창이다. 

여러분들이 상상하기 힘든 빠름의 속도로...


도대체 프로젝트X가 무엇인가?...
아래의 링크를 읽어보시면 모헤닉이 어떤 엄청난 일을 벌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가기 클릭)

상기 링크를 읽어봤다면 모헤닉의 프로젝트X는 상당히 원대하고 큰 꿈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고 모헤닉의 확장성과 사업성에 가장 큰 핵심이 될 사업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프로젝트X를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 적용하지 않았다.
물론 우리는 지금도 이 프로젝트가 시행되고 있고 자부연에 공동연구실 설립과 포스코 MOU 외에도 

국책과제 수행, 전기차 관련 대기업이나 기업들과 개발에 대한 진행, 관련기업과의 협업 등등의 

엄청난 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충분히 이번 기업가치에 반영을 한다고 해도 문제 될 소지는 전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 프로젝트X가 좀더 진행이 되고 좀더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내년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어쩌면 이 프로젝트는 여러분에게 하나의 큰 선물이 될지 모르겠다.





우리는 얼마 전! 9월 9일에 모헤닉 스테이 경기북부 1호점 개설 MOU를 체결했다.

모헤닉 스테이는 1호점의 오픈 일정은 2017년 9월이다.

모헤닉 스테이는 전국에 20곳의 개설을 목표하고 있는데 모헤닉 스테이는 모헤닉의 판매법인으로 

모헤닉의 결정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모헤닉 스테이란 무엇인가?


모헤닉 스테이는 모헤닉에서 제작하는 모든 자동차와 클래식카, 바이크, 

그리고 모헤닉 팩토리에서 생산하는 모든 파상상품들을 문화라는 공간에 전시하고 즐기는 공간이다.


즉, 상품뿐만이 아니라 레스토랑, 카페, 비어바, 바비큐파티 등 늦은 시간까지 공간에 머물며 

여러 소품과 악세사리는 물론이고 모헤닉 게라지스에서 만드는 수제자동차와 모헤닉 모터스에서 만드는 

전기자동차까지 모헤닉다운 모든 것이 문화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선보이는 공간이라고 보면 된다.

당신은 한손에 모헤닉비어를  들고 마시면서 음악에 휩싸여 모헤닉G와 클래식카들을 둘러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복합문화 판매 형태는 데우스라는 곳이 유명하기도 하지만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다.
모헤닉 스테이 1호점 개설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 그 어떤 무엇보다도 긍정적이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모헤닉 스테이팀을 꾸려서 건축, 인테리어부터 그 안에 채워질 모든 컨덴츠들을 준비하게 된다.

자동차를 매개로 하는 모헤닉 스테이는 공식적인 모헤닉의 오프라인 판매 법인으로 출범하여 

국내 20여 곳을 넘어 해외 진출에도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WHAT MOHENIC WANTS...
이 슬로건에 모헤닉 스테이의 모든 철학이 들어있다.

이 역시 모헤닉으로서는 상당한 호재이고 이미 스테이 설계 작업까지 들어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업 계획서 상의 기업가치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렇게 굵직하고 큰 호재의 사업 계획을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서 적용하지 않을 것이면 

도대체 무엇을 반영하겠다는 것일까?


우리는 이번에는 기회의 땅에서 일구는 모헤닉 게라지스 영암공장 건설만을 반영하기로 했다.
물론 그것만으로도 모헤닉은 엄청난 발전을 하고 있고 불과 120여 일 만에 이뤄낸 일이라고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이미 첫 문구 "기회의 땅, 기적의 땅"을 보고 눈치를 채신 분도 있을 것이다.
이번 모헤닉의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의 주인공은 바로 모헤닉 영암공장이다.






우리는 지난 8월 23일 전라남도 영암, F1 국제경기장과 불과 3km 떨어진 약 4300평 개별부지 매입을 

계약했다. 바로 이 땅에 모헤닉의 영암공장이 건설되고 이제 모헤닉은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여러분은 많은 궁금증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영암까지 갔을까?
어떻게 이런 규모로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 불과 120여 일 만에 진행될 수 있었을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이 역시 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 모헤닉 모터스, 모헤닉 스테이, 모헤닉 영암공장이 

모헤닉의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1억과 제3자 배정 4억으로 이루어낸 결과라면
더더욱 믿기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모헤닉은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이후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다.
모헤닉의 두 번째 크라우드 펑딩 스토리를 기억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우리가 목표했던 

연간 100대의 모헤닉G 생산은 2019년도였다.
하지만 순차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목표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갔다.

덩치가 큰 자동차이다 보니 현재의 파주 게라지 공장에서는 공간의 협소로 작업 효율성이 

너무나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차들 사이로 사람들이 피해 다니는 상황이 되어 버렸고 약간의 실수로도 차에 흠집이 가기 일쑤였다.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작지도 않은 큰 차를 이리저리 옮겨 다닌다는 게 말처럼 쉽지도 않았고 효율성도 

최악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결국 파주공장은 연간 20대의 생산이 한계라는 것을 인정했지만 그 인정 이전에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고 마케팅을 하려면 당장이라도 연간 100대 이상의 생산공장이 절실했다.

모헤닉에는 바로 여러분의 꿈과 염원이 함께 들어있다.
우리는 그 꿈을 함께 실현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있는 집단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헤닉에 응원을 보내고 차를 주문하는 성원에 그대로 포기할 수 없어서 

우리는 모헤닉의 연간 100대의 생산공장 건립을 2년 앞당겨 진행하기로 했고 

여러 후보지 중에 우리에게 가장 많은 호감과 의지를 보여준 전라남도와 손을 잡게 되었다.

마침 전라남도는 영암을 자동차 특화산업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었고
자부연(자동차부품연구원) 프리미엄 자동차 연구센터도 영암에 입주하면서 더욱 모헤닉과 인연이 되었다.
그리고 전라남도와 영암의 모헤닉 유치 의지에 서로가 부합하여 

모헤닉이 영암의 첫 유치기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물론 우리는 먼 영암으로 본점을 옮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결정만은 아니었다.
그러나 첫 영암 실사 후 우리는 큰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기회의 땅이야!"

내가 외친 첫 마디는 바로 이거였다.

우리는 바로 이 기회의 땅을 잡았다.
사실 누구도 영암에 들어오려 하지는 않았다.
남들에게는 그저 멀고 인프라도 없고 경쟁력이 없는 불모지 같은 지역이었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영암이 모헤닉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큰 도화지처럼 느껴졌다.

이런 우리의 의지에 전라남도와 영암군의 든든한 지원이 합세하여 

우리는 이제 지자체와 함께 모헤닉의 성장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국면을 만들게 되었다.

모헤닉은 영암군의 대표적인 기업을 넘어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기업이 될 것이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이 될 것이다.
우리는 영암의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새로운 목표도 갖게 되었다.




우리는 모헤닉 영암공장에 약 60억 정도를 투자할 계획이다.
물론 이중 상당부분은 지자체의 보조금이나 지원금 등의 여러 협조지원을 받게된다.
총 건평 3000평규모로 지어지는 모헤닉 영암공장은 지금 모헤닉 파주게라지에 비하여 

약 15배 이상의 규모로 성장하는 것이며 우리는 이 안에서 본격적인 모헤닉의 꿈을 펼치게 된다.






우리는 모헤닉 영암공장이 건립되면서 모헤닉의 리빌드 수제자동차 사업 외에 

클래식카 사업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모헤닉 클래식카 사업은 오래전부터 많은 문의와 의뢰가 있었던 분야였지만 파주 게라지의 공간상 

사업 추진이 쉽지 않았었다.
하지만 영암공장이 건립이 되면서 클래식카 사업부는 해외 명품 클래식카뿐만이 아니라
국내 올드카 복원 사업까지 영역을 넓혀 모헤닉 클래식이 대한민국 중고차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사실 이 사업은 중고차 매매업을 겸하는 사업으로 모헤닉 게라지스에서 직접 운영하는 

파생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헤닉 영암공장은 이미 부지 계약이 완료되어 있고 

전남도와 MOU 체결도 예정(9월 30일)이 확정되어 있다.
올 10월에 착공을 목표하고 있으며 모헤닉 영암 공장 착공식 때 전남도 도지사, 영암군수뿐 아니라 

여러 지역인사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되고 있다.


이것은 모헤닉의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에서 나왔던 문구였다.
우리는 이번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에서도 이 말을 빼 놓을 수가 없었다.

당시의 75일의 기적에 이어 이번 120일여일 만에 이룬 기회의 땅, 기적의 땅에서도 이룬 

이 놀라운 이야기들은 바로 여러분과 함께 이룬 것이기 때문이다.

모헤닉은 이제 스타트업을 넘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단계에 왔다.
그것도 상당히 큰 발전과 호재, 더욱 큰 확장성과 사업성을 지닌,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사업단계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업을 괘도에 얼마나 빨리 안착시키느냐가 관건이다.
자동차 처럼 헤비하고 무거운 사업을 이런 짧은 기간에 사업괘도를 올려놓고 있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결코 쉽게 볼수 없는 사례이다.

이젠 모헤닉을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부르기에 적당하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벤처기업을 창업해서 스타트업 단계를 넘어 이만한 성장을 이루는데 모헤닉은 VC의 투자를 

일절 유치하지 않았다.
초기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엔젤매칭으로 약 1억 6천을 투자 받았지만 얼마 전 우리는
한국벤처투자 보유 주식을 모두 회수하기로 하였다. 

당시 한국벤처투자에서 18,020원에 들어왔지만 이번에 우리가 회수한 주식은
마지막 공모가격인 62,500원 회수하기로 결정되었다.

1년의 투자기간에 약 3.5배의 수익이라면 대박에 가까운 수익률이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한국벤처투자와의 계약에 명시된 콜옵션을 시행하기로 한 것은 앞으로 

모헤닉의 기업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고 또 발행주식도 많지 않기에 

지금 회수하지 않으면 이후에는 몇 배를 더 주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우리는 오히려 기관에서 스타트업 기업에 들어온 투자를 이번에 모두 엑시트를 해 주고 있다.
우리는 소액 투자자의 주주들의 열정이 더욱 가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VC 투자 없이 기업이 스스로 소액주주들만의 힘으로 이 정도의 발전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크라우드 펀딩의 의미 있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
모헤닉은 순수한 소액 개인투자자들로만 이루어졌고 그들 모두가 모헤닉의 팬으로서 보내는 응원이
이런 기적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닐까?






모팸은 모헤닉의 주주와 사용자 그리고 모헤닉크루(모헤닉팀원)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현재 약 400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모팸은 모헤닉의 중심이고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모헤닉의 사용자 뿐만이 아니라 모헤닉의 주주들, 그리고 우리 모헤닉크루(직원)들 까지도 

모헤닉의 응원군이자 팬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우리는 모헤닉의 사용자가 영원한 모헤닉의 팬으로 남아야 한다는 사용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고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이들의 모임인 모팸은 단순한 모헤닉의 회원들이 아니라 제2의 모헤닉 팀원이 되었다.

우리는 400명의 외부 전문가, 영업사원, 홍보사원들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힘이 모헤닉의 모든 프로젝트들이 이들의 도움과 지원, 응원으로 막강하고 빠른 속도와 

기적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400명의 모팸회원 중에는 여러 다양한 전문가들이 즐비하고 그들은 언제든지 모헤닉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지식과 경험, 인맥, 정보들을 모두 공유해 주고 있다. 

심지어 다양한 외국에서 오는 전문 영문서도 모팸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업무처리에 도움을 받고 있으니

모헤닉의 임직원은 400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올해안에 모팸회원 1000명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세번째 크라우드 펀딩으로 우리는 약 200여명의 새로운 모팸회원을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모팸회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3년뒤에는 적어도 수만명의 모팸회원이 구성되어 질 것으로 우리는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모헤닉이 첫 번째,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인 수억의 돈으로만 

이만한 기적을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단순히 돈이 아니라 수백 명의 집단지정으로 이루어진 열망과 응원이 지금의 모헤닉을 만들었고 

앞으로도 수백수천 명의 응원과 열망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이제 모헤닉은 넓은 바다를 향하고 더욱 많은 꿈을 꿀수 있게 되었다.

바로 여러분과 이 꿈을 함께 한다는 것이 가슴이 뜨거울 정도로 나는 감격스럽다.

이번 모헤닉의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에도 여러분의 많은 염원을 담아 우리는 최고의 노력과 열정으로

보답함을 약속드린다.

by Henie Kim







참고로 이번 모헤닉 게라지스의 사업 소개에는 앞서 발표한 대로 전기차 사업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X 사업을 하고 있는 모헤닉모터스와 모헤닉의 오프라인 판매 법인 스테이 사업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우리는 모헤닉 모터스, 모헤닉 스테이의 사업 계획뿐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과 진행이 되고 있으며 

빠른 행보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는 이 사업을 내년에 더 큰 꿈과 목표를 위해 아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번 모헤닉의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이 사업의 혜택을 

공유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두 번의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올해 1월과, 5월인데 이번 세 번째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는 첫 번째, 두 번째와 이어진 

세 번째 스토리입니다.

즉, 모헤닉의 첫 번째, 두 번째 스토리를 읽지 않고는 모헤닉의 세 번째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꼭! 모헤닉의 첫 번째와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스토리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스토리를 읽으시면 모헤닉이 어떤 과정으로 발전하여 여기까지 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헤닉 게라지스 첫 번째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보기 클릭!

모헤닉 게라지스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보기 클릭!








모헤닉게라지스가 처음 건립이 되었을 때부터 우리의 꿈은 

우리만의 독자모델을 개발하여 생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은 이제 전기자동차라는 새로운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으로 가능해졌습니다.

모헤닉 모터스는 대한민국 전기자동차 완성차 브랜드로서 뿐만이 아니라 

전기차 4X4의 세계적인 대표 브랜드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모헤닉 프로젝트X의 주역이 될 모헤닉 모터스의 전기차 양산사업입니다.

본 사업 내용은 이번 프로젝트 기업가치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모헤닉 게라지스의 리빌드 수제자동차, 클래식카, 모헤닉 팩토리의 다양한 파생상품 사업,
그리고 모헤닉 모터스의 일렉트릭 양산자동차를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버무려 만들어지는 모헤닉스테이는

새로운 판매, 유통,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헤닉의 모든 가치와 컨덴츠, 상품들을 하나의 문화로서
사람들에게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만듭니다.

2017년 9월 첫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20여 곳의 스테이들이 생겨나게 되고
나아가 전 세계에도 모헤닉 스테이를 전파할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모헤닉 스테이는 모헤닉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의 상당히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고 

큰 확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본 사업 내용은 이번 프로젝트 기업가치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올해 초에 자회사로 ㈜모헤닉파이낸스 소셜대부를 설립했습니다.
모헤닉 파이낸스는 P2P대출로 모헤닉G 전용 할부금융을 지원하는 금융회사입니다.

물론! 모헤닉 파이낸스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 모헤닉의 소액주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헤닉 파이낸스는 모헤닉G를 구입할 때 연9%로 할부금융을 지원하는데
프로젝트가 올라오면 단 몇 분만에 투자금이 모이는 믿기 힘든 일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모헤닉의 팬들은 모헤닉G를 구입하는 오너들이 모헤닉G를 담보로
할부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헤닉 파이낸스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할부금융 P2P사업에 있어서 혁신적인 사건입니다. 누구는 모헤닉 파이낸스의 설립이 

신의 한수라고까지 칭송을 했습니다.

앞으로 모헤닉 파이낸스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현대캐피탈, BMW파이낸스… 그리고 모헤닉 파이낸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될 것입니다.

현재 모헤닉 파이낸스는 전혀 수익을 내지 않고 투자자와 사용자 모두가 행복한 대출상품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모헤닉 파이낸스는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헤닉 게라지스의 

마케팅에 더욱 많은 기대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헤닉 파이낸스도 이번 사업 계획서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결국 후에는 모헤닉 파이낸스가 큰 수익원이 될 것이라는 것에 

많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가 이번 모헤닉 크라우드펀딩에서 영암공장 건설을 바탕으로 확장되는 사업내용입니다.
이 사업은 기존에 영위하던 사업으로 영암공장 건설을 계기로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2~3년간을 앞당겨 성과를 내게 됩니다.

우리는 보다 확실하고 검증된 사업부분을 이번 사업 계획서에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올해 10월에 착공하여 2017년 3월에 완공을 목표하고 있는 모헤닉게라지스 영암공장입니다.
이제 이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여러분과 함께 상상해 봅니다.







현재 모헤닉게라지스의 브랜드 가치 핵심 사업으로 20년 된 갤로퍼를 베이스로 새롭게 리빌드하여 

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고 1년 이상의 주문이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이 사업분야는 현재의 대한민국 현실에서 합법적으로 수제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분야로
모헤닉 게라지스가 수제자동차 회사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또한 모헤닉의 리빌드작업은 아날로그 감성과 수제작 명품 감성을 핵심 전략으로 하는 

모헤닉의 브랜드 론칭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모헤닉의 리빌드 사업은 연간 100대에서 최대 200대까지 모헤닉G를 생산할 수 있는 

영암공장 건설을 계기로 엄청난 진보가 있을 것으로 우리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7년 상반기, 모헤닉 영암공장에서 본격적인 클래식카 사업이 시작됩니다.
오랜 기획 하에 있었지만 현재의 파주공장이 협소하여 진행하지 못 했던 사업분야입니다.

모헤닉의 클래식카 사업부는 해외 명품 클래식카 복원뿐만이 아니라 국내 모델 등 

10년~25년의 올드카들을 전체 복원, 세미 복원 등의 등급으로 상품화하여 

모헤닉 클래식이라는 브랜드로 유통하게 됩니다.

국내의 10년~25년 된 중고차 복원 시장에 새로운 바람과 새로운 시장 창출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드카에 대한 감성적 본능이 경제적 여유라는 여건으로 메리트 있는 시장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현재 모헤닉에서는 스페셜 작업으로 한두 대의 클래식카 복원작업을 하고 있으나 

협소한 시설과 모헤닉G의 과도한 주문에 밀려 본격적인 작업이 차일피일 미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영암공장이 건설되면 복원 레벨을 5단계 정도로 구분되어 세미 복원부터 완전한 리빌드까지
다양한 클래식카와 올드카들을 선보이게 됩니다.

첫해 연간 50대에서 향후 연간 300대까지 소화할 수 있는 목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영암공장에 중고차 매매업 허가도 함께 득하게 됩니다. 

모헤닉에 특화된 브랜드로 클래식카와 올드카 사업을 시작으로
결국 중고차 유통사업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회도 우리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모헤닉 영암공장에는 상상공장들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모헤닉 팩토리의 심장부로 모헤닉의 브랜드 철학을 담는 다양한 상품들이 개발되고 

디자인될 것입니다.

이미 모헤닉 팩토리는 오랜 모헤닉의 주된 사업 계획이었고 이제 다양한 시도들과 작업들이 하나씩 

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헤닉 패션사업을 담당하는 모헤닉 크로스에서는 매달 모헤닉 기념티셔츠 발매를 시작으로 가방, 

악세사리 등 여러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좋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고 매출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모헤닉 바이크사업부 모헤닉 스터프는 독자모델로 개별인증을 받아 소형 바이크를 출시하는 

목전까지 다가왔고 100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이 바이크는 론칭도 하기 전에 벌써 

40여 대의 선주문 예약이 이뤄지고 있죠.

모헤닉 팩토리에서는 폐부품을 이용하는 업사이클링 사업부터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모여 

모헤닉다운 철학을 담아 상품화와 사업화하는 과정들을 거치게 됩니다.

이미 출범한 모헤닉 패션사업부 모헤닉 크로스, 모헤닉 바이크를 담당하는 모헤닉 스터프를 시작으로
모헤닉 리사이클링 사업부가 준비 중이며 모헤닉 용품을 담당하는 모헤닉 기어, 

그리고 게라지컨셉의 업사이클링 가구와 소품을 선보일! 모헤닉 퍼니처까지 기획되고 있으니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모헤닉 케미칼 사업부도 바로 모헤닉 팩토리에서 론칭하고 있습니다.

10월에 첫 제품으로 선보이는 케미칼 제품은 녹 고정 및 방청제와 클리너입니다.
우리는 자동차를 복원하면서 이러한 방청관련 케미칼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모헤닉에 걸맞은 최고의 제품을 선택하지만 결국 우리들의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참에 울산의 화학공장과 협업으로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케미칼 제품들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외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모헤닉 코팅제도 곧 출시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 제품들을 개발하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테스트 작업이 필요했고 

그 결과 우리들 스스로의 테스트에서 그 어떤 제품보다 우월하기에 지금 모헤닉은 방청과 코팅제를 

모헤닉 케미칼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몇년동안 다양한 케미컬 제품을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면 모헤닉 블로그를 통해 그 제품이 유명해진다는 것을요.

그 역시 우리는 브랜드 파워라 생각하고 모헤닉 케미칼을 론칭할 수 있었습니다.
모헤닉 케미칼! 꽤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업부임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모헤닉은 이렇게 모헤닉 수제자동차사업, 모헤닉 클래식카사업, 

그리고 모헤닉의 파생 수익사업인 모헤닉 팩토리 사업을 이번 크라우드펀딩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는 우리를 보고 너무 급하게 가는 거 아닙니까?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빠른 겁니다."


모헤닉의 기업 경영철학은 앞선 서두에 이사회에 보내는 편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바로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기업 경영입니다. 그리고 모헤닉의 기업문화는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빠른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어떤 기업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빠른 조직이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모르실 겁니다.
우리는 그것이야말로 모헤닉의 가장 큰 경쟁력이고 미래 기업이 갖춰야 할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모헤닉 블로그에 공개한 모헤닉의 기업문화에 대한 포스팅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헤닉의 궁극의 목표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으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으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모헤닉의 기업문화와 조직문화를 위해 모헤닉은 인재의 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모헤닉크루라고 부르기로 했으며 미래의 모헤닉크루를 꿈꾸는 이들을 

6개월간 연수교육을 하는 모헤닉 연수 프로그램을 올 8월에 첫 시작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연수 프로그램에 매달 1인당 최소 70만원에서 100만원이상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영암군에서 모헤닉의 교육연수프로그램에 투자하기로 오는 9월 30일에 

MOU를 체결합니다.
영암지역의 젊은 인재들에게 일자리 창출를 선사하기 위한 영암의 노력이고 

또 우리는 더욱 수준높고 향상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자동차에 미친! 젊은 인재들이 영암으로 모이게 될 것이고 

영암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수제자동차산업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과 함께 모헤닉의 꿈을 만들어갈 모헤닉크루들을 소개합니다.


끝으로 모헤닉이 도덕적이고 합법적이며 정의로운 기업 경영철학을 자신의 명예를 걸고 지켜줄 

모헤닉 이사회를 소개합니다.


38명의 모헤닉크루들과 400명의 모팸회원들이 대한민국의 큰 기업이 되고자 모헤닉에 모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함께 동참을 한다면 기회의 땅 영암에서 기적의 땅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참고자료로 모헤닉G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시승기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시승기 기자로 유명하신 장진택기자님의 모헤닉G 시승기 영상입니다.





이후 IR 내용은 2차 크라우드 펀딩 IR 내용과 대동소이합니다.
다만 기업가치 산정에 영암공장 건설에 따른 생산능력 증대와 그에 따른 클래식카사업부, 

그리고 모헤닉 팩토리의 성장성이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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