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누워서읽는법학 프로젝트

누워서 읽는 법학 형사법 편, 공법 편 출판

'지금(now)' '이곳의(here)'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법학입문서 편하게 읽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실용적인 법학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깔끔한 디자인, 소설책 사이즈의 책이라 정말 누워서 읽을 수 있는 책 현재 <민사법 편> 2판 예약 구매, <공법 편>, <형사법 편> 구매가 새로운 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www.wadiz.kr/Campaign/Details/581

(주)엠와이소셜컴퍼니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목표 금액 15,000,000원     펀딩기간 2014.10.31-2014.12.04

100% 이상 모이면 리워드가 제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리워드가 제공되지 않으며, 결제 또한 진행되지 않습니다.
100% 성공 시, 메이커가 약속한 가장 빠른 리워드 발송 시작일은 2014.12.17 입니다. (리워드마다 발송 시작일이 다를 수 있으니 펀딩 전, 꼭 확인해 주세요)

펀딩 결제 안내
펀딩 결제는 바로 진행되지 않고, 펀딩 마감일 다음 영업일인 2016.11.01에 모두 함께 진행됩니다.

펀딩 취소 안내
펀딩 마감일까지는 MY 페이지 [나의 펀딩현황]에서 언제든 펀딩 취소가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리워드 제작 및 배송이 시작되어 펀딩 취소가 불가합니다.
리워드 관련 환불 및 교환은 메이커가 정한 규정에 따르며, 스토리 하단의 프로젝트 위험 요인과 해결 방안을 참고해주세요.



 "누워서 읽는 법학" 출판 프로젝트는,



웹사이트(lawmaru.com)를 통해 공유하던 법학 입문 자료, <누워서 읽는 법학> 형사법 편, 공법 편을 출판하는 프로젝트입니다지식공유 및 재능기부 차원에서 법학 입문 자료 연재를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종이책 출간을 원하셨고, 민사법 편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성공적으로 출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판하는 형사법 편은 총 2권이고, 공법 편은 단권입니다. 각각 형사법 편 1권(형사법의 기초, 240쪽), 형사법 편 2권(응용과 적용, 390쪽), 공법 편(공법의 기초, 230쪽)입니다. 25,000원을 후원해주시면, 형사법 편 1,2권, 그리고 공법 편까지 총 3권을 모두 보내드립니다.

이 책의 저자, 김해마루 님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핵심은 모두 들어 있는 법학 입문서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그 이후법학을 전공한 법조인으로 지내면서 그 꿈을 실현하고자 3년 정도 심혈을 기울여 법학 입문 자료를 PDF 형식으로 만들었고이를 모두 lawmaru.com을 통해 배포했습니다. 이 중 <민사법 편>을 인쇄본으로 출판하기 위한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편 출판 프로젝트"(클릭 시 연결)는 약 850분의 참여로 목표액 220%를 달성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싸인을 쉬지 않고 했는데도 10시간이 넘게 걸리기도 했습니다. (너무 중노동인 것 같아 이번에는 싸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법 편>, <형사법 편> 출판 프로젝트도 시작하게 됐고, 아쉽게 지난 펀딩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민사법 편>도 만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금액은 인쇄본 제작, 배송 등의 실비로 사용되고, 모든 과정을 통해 제작된 자료 역시 lawmaru.com을 통해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 <민사법 편>도 펀딩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230세트 한정) → 감사하게도 폭발적인 성원을 통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lawmaru.com에서 PDF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2쇄가 나올 때까지 그걸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보상품 제공일을 맞추기 위해 모든 디자인 작업을 펀딩 전부터 시작했고, 업데이트란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워서 읽는 법학"은 어떤 책인가요?

 



    (1)  법을 전공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교통사고, 층간소음, 폭행피해, 명예훼손, 월급 체불, 상속문제 등등 어떤 경우를 맞더라도,<누워서 읽는 법학>을 읽었던 경험은 억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일반 전공서적은 "구성요건", "위법성의 조각" 같은 생소한 법률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에, 법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읽어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적인 법률용어가 처음 나올 때마다 하나씩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고교생 수준의 지식만 있으면, 설령 법을 전혀 배운 적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법학을 깨칠 수 있습니다.



 



    (2) 이 책은 단순교양서보다는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학이란 본래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복잡한 법률관계를 가지고 있을 때 이를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제대로 법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종이, 칠판, 펜, 도형, 그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래 교과서들은 반드시 교수(강사)와 칠판이 있는 강의실, 필기노트가 있는 독서대 앞이나 책상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법학 교과서를 언제, 어디서나, 앉아서도 서서도 누워서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서는 줄글로만 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 책은 본문 내용 자체에 다양한 화살표, 원, 사각형 등 그림과 그래프를 넣었습니다. 마치 PPT를 사용한 강의 현장에 와 있는 것과 같이, 눈으로 그림을 따라가며 법률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3) 이 책의 구성

 
전체 강의는 하나의 판결이 왜, 어떻게 그렇게 나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항부터, 쉬운 부분부터, 기본 사항부터 시작합니다. 영단어를 외울 때도 영어사전에서 a, b, c 순으로 보는 것보다, 중요도와 난이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법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 형사법 편 9개 강의(총 2권)와 공법 편 3개 강의(총 1권)는 우선순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형사법 제1권  형사법의 기초(Basic Criminal Law) 약 240쪽

형사법 제2권  응용과 적용(Application) 약 390쪽

 

공법 단권  공법의 기초(Basic Public Law) 약 230쪽



         각 강의 제목을 클릭하면, 모든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PDF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편집 및 디자인 작업은 새로 진행 중이니, 내용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누워서 읽는 법학"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입증해주었습니다.




    김대영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누워서 읽는 법학”은 법률 사건의 당사자가 되어 실무를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이나 법률지식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초심자에게는 물론, 나같은 법률 실무 종사자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마치 ‘만인의 연인’과도 같은 매력을 가졌다.
    류민지 (변호사, 메리츠화재 준법감시팀)
 
 이 책은 철저히 "독자 위주"로 교과서를 재구성한 것으로서, 나를 포함하여 처음 민법총칙 교과서를 읽고 멘붕을 경험해 본 법조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보았을 법한, 법학도들의 판타지같은 책이다.
    강성진 (판사, 창원지방법원)

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거나, 배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실무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기존의 법학 서적으로 실제 소송절차를 이해한다는 것은 마치 영어를 문법책으로 배우는 것과도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실제 소송절차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한다.
    김별다비 (변호사, LG전자 개인정보 compliance task)
  
학부 때 미술을 전공한 후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을 때, 난생 처음으로 법공부를 하게 되어 당황스러웠다. 저자가 쓴 법학자료는 당시 내게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존재였고, 그 도움을 받아 변호사시험을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그 자료가 다듬어져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김성훈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10학번)
 
이 책의 장점은 먼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써져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법을 공부하면서 법학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세세한 민법 조문을 공부하기 앞서 민사구조론을 먼저 배운다는 점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충분히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히 그렇다.

법학을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출판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저자 - 김해마루
 
누워서 읽는 법학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마치고 현재 군복무 대체로 공익법무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친척이나 후배로서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분들을 1:1 식으로 가르쳐 준 적이 있는데, 제가 법공부를 시작할 적에 궁금해하던 것, 오해하던 것, 실수하던 것 그대로 지금 그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학생 시절의 나를 만나러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내가, 그곳의 나에게 처음으로 법학을 가르쳐 줄 때,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가장 쉽고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이 책은 철저하게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썼습니다.

민사법 편 먼저 2014. 10.경 wadiz 펀딩을 통해 출간하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목표치의 220% 넘게 후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결국 민사법 배송 전에 택배 집하장에서 1,000부의 "거대한 책 탑" 옆에서 10시간 내내 쉬지 않고 싸인만 하다가 손이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만,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기쁜 경험이었습니다.

지난 민사법 펀딩 이래로, 꾸준히 형사법/공법 편 펀딩도 빨리 열어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습니다. 게다가 민사법 펀딩으로 책을 받으신 분들도,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책이 좋다며 수시로 감사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후원자 여러분들 덕입니다. 이번에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출판 - 권판석(로스타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출판사 "로스타트"를 운영하고 있는 권판석이라고 합니다. 지난 민사법 편 펀딩을 진행하면서 울고 웃고, 참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들도 많이 발견했고, 일을 하면서도 후원자들께 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또 새로운 펀딩을 열게 되니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두근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이번에도 좋은 책 전달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에 계속 귀기울이고, 빠른 시간 내에 반응하겠습니다.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이번에도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많이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드리는 보상품


 
펀딩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정성은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 편>의 한정판 인쇄본 제작을 위해 백원도 흘림없이 전액 사용됩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좋은 자료가 만들어지면, 이 역시 lawmaru.com을 통해 PDF 자료로 무료 공유할 예정입니다. 

 

형법 편은 제1, 2권으로 총 2권이고, 공법 편은 단권입니다. 형사법 편은 독자의 편의를 위해 비용이 더 들더라도 분권해서 인쇄하기로 했고, 기본적으로 컬러 인쇄로 진행되며, 비용관계상 몇몇 부분만 흑백으로 인쇄될 것입니다.


<완성된 민사법 편 1,2,3권의 모습>
형사법 편 제1권, 제2권, 그리고 공법 편은 이것보다 더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REWARD

 

 25,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형사법 편, 공법 편 1세트>

- <누워서 읽는 법학> 형사법 편 1,2권과 공법 편(단권), 총 3권의 책을 보내드립니다. 


 50,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형사법 편, 공법 편 2세트>

-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기재해드립니다.


 75,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형사법 편, 공법 편 3세트>

-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굵은 글씨로 기재해드립니다.
- 원하시면 단체의 이름과 각 구성원의 성함을 기재해드립니다.
   (예 : 동물나라(강아지, 고양이...))

 

 

 100,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형사법 편, 공법 편 4세트>

-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화려한 색의 굵은 글씨로 기재해드립니다.
- 원하시면 단체의 이름과 각 구성원의 성함을 기재해드립니다.
   (예 : 동물나라(강아지, 고양이...)) 

 
 25,000원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편 1,2,3권 시리즈 1세트(230세트 한정)>

- 1차 펀딩 때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한 여분이기에 제한인원이 있습니다.
- 배송은 매주 월요일(11/10, 11/17, 11/24, 12/1)에 진행됩니다.
- 아쉽지만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위험 요인과 해결 방안
<누워서 읽는 법학 - 민사법 편>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조금 더 매끄럽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프로젝트의 경험을 살려 신경쓰고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표지 및 목차 디자인, 내지 디자인 등 출판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펀딩 전부터 시작해 약속된 기일 안에 보상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오탈자 감수, 내용 오류의 방지를 위해 1~2주간 저자가 직접 본문을 수정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3. 인쇄 기간을 넉넉하게 잡아 오류가 있다면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4. 배송 후 송장번호를 공지하는 방법을 찾아 택배 수령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펀딩이 완료된 이후에 인쇄소를 통해 출판 과정이 진행되며, 일정 안에 출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보상품을 받지 못하실 경우가 생기게 된다면 펀딩금액을 전액 환불조치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223

전체 22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펀딩성공

140% 달성

20,950,000원 펀딩

901명의 서포터

#누워서읽는법학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4.12.04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메이커 정보

함께하는 멤버(1)

베스트 기여 서포터

  • 서숙희

    1.1% 기여

  • 이강현

    0.5% 기여

  • 황성규

    0.5% 기여

  • 강권영

    0.4% 기여

  • 익명의 서포터
    0.4% 기여

  • Kyung-Mo Cho

    0.4% 기여

  • 이성봉

    0.4% 기여

  • 김남현

    0.4% 기여

  • 이후식

    0.4%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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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시는 내용을 근거로 프로젝트의 문제 여부를 확인하여 조치하게 됩니다.
단, 근거 없는 비방 내용을 게재할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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